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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

[냥이와 우리들의 이야기] 마마툰 3화 / " 우리 덤보 마지막화 "

작성자 마마캣CS(ip:)

작성일 2016-06-10 14:37:10

조회 661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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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  • 작성자 신****

    작성일 2016-07-05 14:53:1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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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무심결에 읽었다가 눈물 찔끔 ....ㅜㅜ
    너무 슬프네요
  • 작성자 김****

    작성일 2016-07-12 21:47:3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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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저는 지인에게 분양받은 남매 네마리와 가슴 아픈 사연을 가진 유기묘 세마리. 그리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다섯 냥이. 이렇게 12마리의 냥냥이들을 돌보고 있는 3년차 집사입니다^^

    아이들을 만나기 전까지만 해도 고양이는 무서운 동물이란 생각에 곁을 주지 않았는데.. 한마리 두마리.. 점점 식구가 늘어 12마리 아이들과 사랑을 나누며 지내다 보니 이젠 세상의 모든 고양이들이
    제 아이들 같은 마음에 냥이들 사연을 보며 함께 웃기도. 또 눈물을 쏟아내기도 하는 팔불출 집사가 되었내요^^

    오늘 덤보의 이야기도 마치 제 이야기인듯.. 너무 감정이입하여 눈물, 콧물 쏘~~~옥 빼고 갑니다ㅠㅠ

    저희 아이들은 이제 한살. 두살. 세살된 어린 아이들이지만 아이들과의 이별을 미리 생각하고 준비하다 보면 아픔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벌써부터 아이들의 마지막 순간을 종종 상상하곤 합니다.
    그럴때면 아이들에게 좀 더 잘해야지~ 하면서도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가끔은 아이들을 소홀히 대할때가 있는데 오늘 덤보의 이야기를 교훈삼아 핑계는 접어두고 저희 12총사들의 마지막 순간까지 많은 사랑주며 더 많은 일상을
    함께 나누어야겠다고 다시 한번 결심하고 갑니다^^

    제 마음과 같을꺼라 믿는 세상의 모든 집사님들을 응원하며. 세상의 모든 냥이들의 영원한 행복도 기원합니다!!!

    마지막으로 볼키.쿠키.밍키.루키.유키.럭키.레오.레이.치즈.하트.콜라.타이밍~ 마지막 그 순간까지 후회없이 사랑하자!! 아빠,엄마가 너무너무 사랑해!! 그리고 고마워^^
  • 작성자 원****

    작성일 2016-07-21 12:26:36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일하다 짬이나서 생각없이 읽고있었는데 눈물이 나서 참느라 혼났어요
    다른분 댓글처럼 눈물콧물다빼네요ㅠㅠㅠ항상 함께하는 시간이 영원하지않다는걸 인지하면서 ..더많은 사랑 줘야겠다..생각하게되네요.
  • 작성자 정****

    작성일 2016-07-21 15:16:22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회사에서 눈물 참느라 넘 힘드네요.
    요즘 그런 생각이 많이 들어요. 생각보다 우리 아이가 나를 많이 아껴주는구나. 좋아해주는구나.
    믿는 구나. 사랑하는구나. 그런 생각.
    나는 그럼 그만큼을 이 아이에게 해 주고 있는 걸까?
    항상 고마워하며, 어제보다 오늘 더 많이 사랑해야겠어요.
  • 작성자 장****

    작성일 2016-07-22 14:29:10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우리 냥이 물품구경하려고 들어왔다가 눈물 한바가지 쏟았네요.
    옆에 아들있어서 참으려고 했는데 주책없이 줄줄~~
    저는 예전부터 유독 사람보다도 고양이에 관해서는 눈물이 많아요.

    어렸을 때도 길에서 주워온 고양이를 내 품에서 먼저 떠나보내고 일주일 내내 울어서
    친정엄마가 당신 돌아가실 때도 그렇게는 안 울겠다고 뭐라고 하셨을 정도였죠
    그런데 어른이 되고 나서는 그 순수했던 마음들이 바래지는건 아닌가 싶어요.
    이 만화를 보고는 새삼 우리 이쁜 냥이 지니에게 좀 더 진심으로 다가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
    사랑해~~~지니야~!!!
  • 작성자 박****

    작성일 2016-07-22 18:48:3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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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와 진짜.....ㅜㅜㅜㅜㅜㅜ
  • 작성자 이****

    작성일 2016-07-23 12:56:03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너무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
    눈물 다 쏟네 진짜ㅜㅜㅜ
    마지막에 사진 보고, 편지보고 깜짝놀랬어요 ㅜㅜㅜ
    넘스러ㅠ ㅠㅠㅠ슬퍼 ㅜㅜㅜ
  • 작성자 정****

    작성일 2016-07-27 22:04:51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몇번을 봐도 넘 슬프네요
    저도 고양이를 키운지 얼마 안 됐는 데 소훌히 한 것 같으네요
    앞으론 방학도 했으니 울 꼬냉이 구름이랑 많이 놀아 줘야겠어요
    사랑해~~~구름아
  • 작성자 허****

    작성일 2016-08-14 11:28:47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아 정말 동물과의 이별은 언제나 슬퍼요...우리 고양이 나이들고 떠날것만 상상하면 벌써부터 마음이 아프네요 ..
  • 작성자 김****

    작성일 2016-09-01 11:09:43

    평점 0점  

    스팸글 올해 5월에 제가 처음으로 오래 키운 개를 떠나 보냈습니다. 10살 밖에 되지 않았었는데 제 관리가 소홀했던 게 이유겠죠.
    처음 맞이하는 반려동물의 죽음이라서 웹툰 주인공 분이 겪은 후회를 저도 겪었네요.
    더 같이 있어주지 못했던 것, 개는 원래 그런 거지 생각하고 내버려 뒀던 것들, 귀찮다고 산책 거른 일들..
    이렇게 빨리 이별할 줄 알았다면 친구들과 약속도 좀 줄이고 귀찮은 것도 참고 더 많이 안아주고 놀아주고 산책시킬 걸 하는 후회.
    혼자 있는 게 불쌍해서 들인 다른 개들이 사실은 스트레스였다는 것도 죽은 뒤에 깨닫게 되었네요.
    그래도 그 후회가 있어서 지금 남은 애들 (개 2마리 고양이 4마리)에게 더 잘하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.
    먼저 간 애는 아마 제가 죽을 때까지 아픈 손가락으로 남겠죠. 미안하고 고맙고 그렇습니다.

    에효...고양이들 모래 주문하러 들어왔다가 사무실에서 눈물 찔끔했네요.
    웹툰 잘 보았어요^^
  • 작성자 이****

    작성일 2016-10-04 12:09:2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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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홈페이지바꼈네하고보다 가슴이먹먹해지게될줄은몰랐네요
  • 작성자 장****

    작성일 2016-10-10 07:05:3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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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복아 ㅜㅜ 먼저가지마 ㅜㅜ 같이 가자~ 건강하게 쭉 같이 살자
  • 작성자 장****

    작성일 2016-10-22 10:53:2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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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눈물나요ㅜㅜㅜ 허 ㅜㅜ 아무생각없이 본건데 이렇게 눈물바다 만들면 어떡합니까!! 우리 연탄이는 옆에서 이런 절 한심하게 쳐다 보내요ㅋㅋㅋ
    덤보는 행복했을 거에요
  • 작성자 김****

    작성일 2016-10-22 21:50: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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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아...우리 아이도 언젠가는 제 곁을 떠날텐데.. ㅠㅠ
    그런 생각하니 많이 슬픕니다. 지금도 제방 창문 틀에 앉아 있는 제 냥이에게
    더 잘해줘야 겠습니다. ㅠㅠ
  • 작성자 하****

    작성일 2016-12-07 11:45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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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회사에서 보고 눈물이 찡..... 남얘기 같지가 않아요.
    옆에 있어서 당연한 존재라고만 생각이 들었는데, 생각해보면 제가 27살이니 제 인생의 반은 함께 살았거든요.
    평소에는 사고뭉치여도 내가 힘든일을 겪을 땐 귀신 같이 알고 묵묵히 품에 들어와 안겨있어 주던 녀석...
    어릴 때부터 아르바이트 해서 사료 사 먹이고, 병원 데려가고 동생이랑 저랑 열심히 키웠는데... 늙고 병들어가는게 보이니까 마음이 아파요.
    마루야 누나가 잘할게... ㅠㅠ
  • 작성자 장****

    작성일 2016-12-19 12:04: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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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아... 쇼핑몰 보다가 울줄이야;;
  • 작성자 주****

    작성일 2016-12-28 16:33:0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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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아..너무 슬퍼요 ㅜㅠㅜㅠㅜ 완전 감정이입해서 봤네요 ㅜㅠ 이게 뭐지 하고 별생각 없이 눌러 보았다가 폭풍눈물을 ㅜㅠㅜㅠㅜ
    울 냥이들한테 더 잘해줘야 겠어요 ㅜㅠㅜㅠ
  • 작성자 조****

    작성일 2017-01-01 03:49:3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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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사료사러왔다가 무심코 보게 되었는데 너무 슬퍼졌어요. 언젠가 저런날이 오겠죠.눈물이 후두둑 쏟아졌어요.
  • 작성자 한****

    작성일 2017-03-26 21:27: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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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모래 사러 왔다가 무심코 봤는데 괜히 눈물만 뺏네요
    지금 내곁에 있는 아이가 평생을 함께 살면서 외롭지 않도록 슬프지않도록 언제나 항상 사랑을 줄수있는 집사가 되기를
    아기가 건강할수있도록 아기를 잘 돌보기를
    다시금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 휴우 슬프다
  • 작성자 김****

    작성일 2017-12-09 21:37:5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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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헉~울 둘째랑 똑같이 생겨서 깜짝 놀랐어요~이제 8년쨰인가 그런데 언제인가 저도 떠나 보낼때가 올거 같은데 정말 생각하기도 싫네요ㅠㅠ
  • 작성자 남****

    작성일 2018-04-03 16:51:0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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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우리 애들도 언젠가는 제 곁을 떠나겠죠... 잘해줘야 하는데 항상 소홀하게 되네요...
  • 작성자 박****

    작성일 2018-05-22 17:48: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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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너무슬프다ㅜㅜㅜㅜ 너무 슬퍼요ㅜㅜㅜ 우리 모찌 옆에 있을때 제일 잘해줄거예요
  • 작성자 강****

    작성일 2018-10-24 21:22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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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스팸글 가슴이 먹먹하네요... 있을때 잘해줘야되는데 왜 항상 곁에 있기에 소홀해지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됬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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